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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육아도 놓고 싶지 않았던 날, 결국 주님께 맡겼다. 주님의 승리 – 맡겼더니 찾아온 평안 [시편 69편, 70편 묵상 나눔] 시편 69편 30–36절 (개역개정)30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감사함으로 하나님을 높이리니 31이것이 황소 곧 뿔과 굽이 있는 소를 드림보다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32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하나님을 찾는 너희는 너희 마음이 살아날지어다 33여호와께서는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며자기에게 갇힌 자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34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바다와 그 중에 모든 동물이리로다 35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유다의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무리가 거기에 살며 소유를 삼으리라 36그의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그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살리로다 시편 70편 (개역개정)1하나님이여 나를 건지소서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더보기
가족이 있어 행복한 오늘 하루 문경 닭갈비인가 몬가 그거 남편이 주문해가지고 집에서 뽀가먹음 양파랑 대파넣고..ㅎ오이무침 새로햇는데 남편이 맛잇다고 햇음자긴오이시러하는데 머 해봐라 이러드만해놓으니까 맛있다고 잘먹음 ㅎ닭갈비가 니끼하니까 오이랑 잘맞았는듯오늘밥상은 닭갈비, 상추, 오이무침, 소고기뭇국(경상도식_어제끼린거), 잡곡밥(병아리콩이랑 흑미넣은거..ㅋㅋ)남편이 맛있다고 잘먹었다고 했따 아직까지 아기가 어려서 (142일) 밥먹을땐 남편이랑 교대로 먹는다...일하고 집에와서 남편이 손씻고 옷갈아입고 애기 보고있으면나는 밥하고 반찬 한다..ㅎ밥다되면 남편은 아기띠 하고 아기 달래고 나는 밥후딱먹고 남편이랑 교대해서 아기 젖먹이고 기저귀 갈고남편은 밥다먹고 설거지하고 쓰레기통 비우고 분리수거하고남편이 아기랑 할머니랑 영상통화 해줄동안나.. 더보기
예수 안에서는 벌전이 없습니다 (무속업을 벗어나고 싶은 분들께) 예수 안에서는 벌전이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무속업에 종사하시는 중에벗어나고 싶으신 분들이 검색을 하시다가 들어오셔서 보시고 계신게 아닐까 합니다.그런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작년에 작성한 글이며 지금에서야 업로드를 하게되었습니다.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다른 도움 필요하시면 비밀 댓글을 주셔도 됩니다제가 도울수있는 선에서는 최대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글을 보고 계신 당신은 참 겸손하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입니다.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당신의 가족이 잘못될까 혹은 우리 자녀가 잘못될까봐신을 받고 책임감으로 신을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스스로 원해서 무속업을 하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버티며 살아가는 당신의 집에오늘.. 더보기
[사당역 카페] 24시간 작업하기 좋은 깨끗한 무인카페 데이롱카페 사당역점 데이롱카페 사당역점 위치 : 서울 관악구 남현길 76 1층 https://place.map.kakao.com/699989553 데이롱 카페 사당역점 서울 관악구 남현길 76 1층 (남현동 1082-15) place.map.kakao.com 사당역근처에 왔다가 작업하기 좋은 무인카페를 발견했다! 사당역 번화가쪽은 아니고, 안쪽에 주거지쪽으로 좀 들어가면 나온다 평소 늘 노트북을 갖고다니면서 일하는 프리랜서인 나는 급하게 일할수 있는 카페, 언제든 일할수 있는 카페에 늘 관심이 있다. 집에만 있으면 또 엄청 답답하기도 하고...ㅋㅋ 암튼 사당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왔다가 찾아낸 카페다. 무인카페인데 깨끗해보이고 좌석도 깔끔해서 들어갔다 총 3회방문 함! 생긴지 얼마 안된것 같았다. 엄청 깨끗하고 깔끔!!! .. 더보기
카페들은 왜 마감시간을 안지킬까? 특히 투썸은 매장을 두 군데를 가 봤는데 마감시간 (손님들한테 공지된 운영시간) 전에 막 치우고 뭐하고 정리하고 한다고 너무 시끄럽고, 그때 나가라고 공지를 얼마나 해대는지... 그럴바엔 그냥 무인카페 갈래...(?) 그리고 음료나왔다고 너무 소리침 ㅠㅠ 조용히 있고싶다 진짜,, 너무 거슬려 ㅋㅋㅋㅋ 투썸은 차는 다 맛있는데 너무 시끄러움 전시회든 뭐든 공지된 시간을 지켜줬으면 좋겠다. 왜냐면 그 시간에 대해서 나는 비용을 지불했으니까... 한 번은, 간판에는 24시간이라고 적어두곤, 마감은 밤 11시 30분에 하더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짜증나 ㅋㅋㅋㅋ 더보기
부쩍 유해진것 같다 모르겠다 일련의 사건들을 거치면서 이젠 내게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아 원래그렇구나' '아 어차피 열받아도 달라지는건 없구나' '그럴수도 있지' '뭐 어때' 하는 인사이트가 생기면서 딱히 열받진 않는것 같다. 사실 회사를 안다니고 있어서 열받을 일이 없어서 그런건지도 모른다 어쨌든,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해야 하는 일에는 트러블이 없을 순 없는 것 같고, 생각이 늘 같을 순 없기에 크고작은 트러블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냥 이젠 30대 중반으로 올라가서 그런가. 확실히 나이라는게 주는 그런 여유로움이 있는것 같다 왜냐면 '원래'그렇다는것이 데이터가 쌓이니까... 처음 겪을때는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부들부들! 하는데 그게 데이터가 쌓이다 보니 아, 그게 한 개인의 문제라기보단 사회 구조적인 이유가.. 더보기
아 논문쓰기 너무 힘들다 논문을 쓰고 있는 단계인데 결과물 도출이 아직 안되고 있다 나 스케치업 할줄모르는데 왜 공간 디자인을 한다고 했을까? 내가 미쳤지 어릴때부터 난 개척하는거에 거부감이 없는것 같다 아무도 가지 않은길 아무도 안간거랑 뭔상관? 가면되는거지..하는 마인드... 내가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것 같아도 굵직굵직한 인생사는 남 눈치 많이 안본다.. 그거하나는 그래도 참 괜찮은 부분이다? 그치????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아니고... 그래서 지금 스케치업 맨땅에 헤딩하면서 하고 있잖아;;; 자꾸 회피하게 된다 스케치업으로 작업하는것도 작업하는건데 논문도 50퍼센트 작성해서 내라고 하시는데 어... 3일전에 말씀을 해주시면 그게 ..가능하지가 않은데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그리고 이미 늦었다... 하면서 계속 이게 맞나 하는.. 더보기
[카페기록] 2023년 5월 16일 이태원 카페 '한남작업실' 추후 내용은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 인상적이었던 내용 위주로 기록 집에서 논문 작업하기가 답답하고 집중이 잘 안돼서 멀리 한남동 까지 왔다. 역시 온 보람이 있다! 집 근처 카페는 대부분 1층에 있고 천장이 낮고, 바로 앞에 큰 도로가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멀리 한남동 까지 오게 됐다. 오늘 온 곳은 창이 크게 나 있고, 주변에 나무도 많고, 식물과 나무가 가득한 야외 테라스가 있어서 답답하지 않을 것 같아서 이곳에 오게 됐다. 그리고 널찍한 테이블에 있어 맥북으로 작업하기 좋을 것 같고 감각적인 실내가 좋아보여서 오게 되었다. 그리고 밤10시 까지 해서 오게됨 ㅋㅋㅋ 네이버 지도에서 영업시간별로 볼 수 있게 하는 탭 추가해줬으면 좋겠다.. 안할거면 내가 만들랑게(?) 나는 밤늦게 까지 하는 카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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